차량관리
내 차는 안전할까?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차량 위생 관리 방법
  •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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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유행한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이 바뀌고 있습니다. 외출 시 마스크 착용이나 손 씻기, 손세정제 사용 등 개인위생 관리에 대한 경각심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개인위생 뿐만 아니라 자주 방문하는 장소나 자주 이용하는 물건 등 주변 생활환경에도 주의가 필요한데요. 대표적인 예로 평소 자동차와 관련 있거나 장시간 운전하는 직업을 가진 분들의 경우 차량 위생 관리에도 더욱 신경 쓸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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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외부와 차단된 차량 내부는 바이러스 안전지대로 여기기 쉽습니다. 하지만 자동차 문을 여닫거나 에어컨을 송풍으로 가동하면 외부 이물질이 내부로 유입될 수 있고, 밀폐된 자동차의 특성상 한번 내부로 유입된 바이러스는 금방 차량 전체로 퍼지게 됩니다.

 

 

이에 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한 자동차 위생 관리 팁을 Kixx 엔진오일이 소개해드립니다.

 

꼼꼼한 차량 내,외부 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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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주기적인 차량 청소의 중요성을 간과합니다. 평소 손에서 놓지 않는 휴대폰에 병원균이 많다는 연구 결과가 있는 것처럼, 매일 이용하는 차량에도 다양한 종류의 이물질들이 쌓이기 마련입니다. 특히 사람의 손이 자주 닿는 운전대, 기어 변속레버, 터치스크린 등은 가능한 자주 닦아 세균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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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외부도 마찬가지로 주기적으로 세차가 필요합니다. 운전하면서 차 외부에 묻은 이물질들은 문을 여닫을 때 안으로 같이 유입될 수 있기 때문에 너무 더러워지기 전에 한번씩 세차를 해주는 편이 좋습니다. 또한 실내와 마찬가지로 문 손잡이같이 손이 많이 닿는 부분은 평소에도 자주 청소해야 합니다.

 

에어컨 필터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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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빈필터라고도 불리는 에어컨 필터는 외부에서 차 안으로 유입되는 공기를 걸러주는 역할을 합니다. 쉽게 말해 차가 쓰고 있는 마스크라고 볼 수 있는데요. 일정 시간이 지난 마스크를 바꿔 착용하는 것처럼 에어컨 필터도 주기적으로 교체해줘야 합니다. 보통 에어컨 필터의 교체주기는 1만km로 대략 1년에 한번 정도 교체를 하는 편이 좋습니다.

 

교체주기를 넘긴 에어컨 필터에는 외부 먼지나 바이러스 등이 쌓여 운전자의 호흡기를 위협하는 원인이 됩니다. 특히 무더운 여름에는 높은 습도로 인해 곰팡이까지 발생하기 때문에 여름이 지나고 나면 필터를 교환해주는 편이 좋습니다.

 

주기적인 실내 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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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에어컨 필터를 교환하는 일만큼 중요한 일은 환기입니다. 에어컨을 오래 켜 놓는 차량은 그만큼 환기를 하는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바이러스가 차 안에서 오랜 시간 살아있게 됩니다. 차량을 주기적으로 환기만 해줘도 바이러스 전염 가능성이 크게 낮아지는 이유인데요. 아무리 무더운 날씨라도 가끔씩은 창문을 열고 환기시키는 걸 까먹으면 안되겠죠?

 

바이러스 뿐만 아니라 새로 구입한 차량에선 내장재에 묻어 있는 화학물질로 인해 두통이나 메스꺼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운전 중간중간 창문을 열고 답답한 공기를 환기해주면 증상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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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설명한 방법들 외에도 위생관리를 위해 손세정제를 차 안에 두고 타고 내릴 때마다 사용하거나 소독용 물티슈로 손이 닿는 부분들을 자주 닦아주는 등 보다 손쉬운 방법들도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그 어느때보다 위생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요즘, 어떤 방법이든 일단 실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죠? 이상 지금까지 Kixx 엔진오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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